
밭에 가는 길 신호 대기중 촬영분이다
동산의 푸르름은 날로 더해간다

톰일로의 이 광고판 아래 터널을 지나자마자 우회전 하면 나의 밭이 있다


잠시 일손을 멈추고 폰 촬영중 짧은 시간 시시각각 변모하며 사라져 가는 노을
밭만 보며 일 했음 이 고운 광경을 놓칠뻔했네~
















3일전 꽃 향기 날리며 만개한 걸 만났었다
오늘 이른 아침 봉오리로 다시 만났다 참 신기하다


봉우리가 낮이면 다시 개화하려면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겠다



오늘도 역시 참 좋은 날이다
아침 일찍 일어나 이쁜 은방울 꽃을 감상하고 공원산잭. 기구 운동을 하고 작약의 그 큰 꽃송이가 낮엔 만개해 있다가 다시 아침이 오면 새롭게 열린다는 걸 오늘에야 처음 알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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