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김장 끄~읕~~!! 아침에 일어나 어제 소금에 절여 논 배추를 보니 넘 싱싱하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발생시 급하게 들여 놓은 소금자루가 이제 마지막이라, 소금을 아끼느라 조금 뿌려둔 탓이다. 12시에 컴교육을 다녀와서 속을 넣어도 될듯하여 수업을 다녀 왔더니 일이 더디다.. 오늘내로 끝낼수 있으려.. 나의 이야기 2012.11.21
벽초지에 다녀왔어요. 오솔길님. 소리새님.초이님과 첫 나들이했어요. 지난 월욜 다녀온 오솔길님의 안내로, 컴 수강 끝나고 길도 익히지 않은채.. 좌충우돌 끝에 도착한 수목원은 단풍의 절정기가 지나 잎새들이 거의다 바닥에 흩뿌려진채였지만.. 그런대로 참 멋진 나들이 였어요.. 다만 소인의 부덕함으로 .. 나의 이야기 2012.11.15
이제 시작인걸요~~.. ㅋㅋ 블로그,를 방문하니 방문객이 없다고 내블로그를 소개해 보라네요.. 이제 배우는 중이고.. 카메라는 외출중이라 사진도 못찍고., 낼 아침 귀국 예정인 서방님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블로그 꾸미렴 자료도 많이 있어야지만.. 단순한 생활탓에 여의치 않네요. 어젠 하나로마트에서 갈비세일.. 나의 이야기 2012.11.10
내서방 강신욱씨~~.. 오늘 남편은 결혼후 가장 긴 여정의 출장길에 올랐다. 유럽여행... 어제 준비물을 챙기려니 차라리 새것으로 준비하는 편이 쉽겠다 싶어 속옷이며, 세안용품, 상비약을 구입해 여행짐을 쌌다.. 잠버릇이 고약한 나를 한번도 귀찮아 하지 않고 이해해주고 살아준 남편에 대한 고마움을 최.. 나의 이야기 2012.11.03
나도 블로그 만들었어요~~ 벌써 3년 전인가? 풍동 도서관에서 진행된 마음의 감옥의 저자 이경림 선생님 문학 수업을 받을때 .. 사후에 아무도 귀찮게 하지않고 자료를 모아두기에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블로그 만한 것이 없다 하셨다.. 평소 물건의 쓰임새에 관심이 넘 많아 이것 저것 들여 놓기만하고 생활도 공부.. 나의 이야기 2012.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