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꽃들이 많았다
푸르름 속 자금자금한 야생화 감상은 마음을 정화 시키기에
충분했다
4월에 다녀 온 쉰세대님의 포스팅에 비해
푸르름 속에 살짝 가려진 꽃들이 핸폰으론 제대로 담아낼
수 없어서 조금은 아쉽다
뒤에서 보기 좋은 부부의 사진을 찍어 메일로 보냈더니
선물을 받은 것처럼 좋아하셔서 내 마음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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