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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약탕기 사용 팁

전기 포트가있다 차를 끓이고. 데울때 아주 요긴하다 집에서 가끔 차를 끓일때 사용해 따뜻한 차를 즐긴다 문제는 전기 포트 사용시 온도 조절기 100도를 맞춰 두곤 한참 지난뒤에서야 시간이 훌쩍 지난걸 알게된다 찻물은 그리 많이 줄지 않는데 그간 가열하느라 전기 소모가 계속 되는게 신경쓰였다 그래서 생각해 낸 방법은 차를 앉힌뒤 95도로 온도 설정하고 95도에 이른뒤 온도 조절기를 100도 맞춤으로 끓기 시작해 전원 차단을 하면 전력 손실을 줄일수 있겠다 아스파라거스 밑동은 질기고 딱딱해 먹기엔 불편하다 부드러운 부분을 잘라 반잔으로 먹고 밑동은 차로 끓이면 부드러운 단맛의 차로 즐길수있다아스파라거스 밑동 차는 재탕 3탕시엔 구기자. 두충 나무 껍질을 추가해 끓여 마셔도좋다차를 앉치곤 전기포트는 넘치거나 ..

유용한 정보 2023.05.29

모기 물림 대비... 병풀 + 어성초 달임액 ~

아파트 2층에 살고있다 저층을 원했고 집을 보러 다니며 아파트 정원을 잘 지꾸는 곳이 있어 선택한 거주지다 거의 백종 가까운 식물이 있고 거기다 금붕어와 물고기가 노니는 바닥에 설치한 수조도 있다 바로 옆엔 개인 틧밭을 가꾸는 노부부가 사신다 당연히 여름엔 모기도 더 많을테고 밭 작업시 옆에 물이 풍부함으로 모기에 물릴 상황이 빈번하다 아주 오래전 부터 여름을 앞두고 해충 기피제와 모기약을 예비하는 습관이 생겼다 올해도 어성초를 채취할 기회가 있어 어성초 + 건 호랑이풀 + 물을 넣고 긴 시간 가열해 천연 모기약을 만들었다 생각해보니 저녁 세안후 스킨 대용으로 써도 좋을듯해 펌핑 기능이 있는 병에도 담았다 방부제나 보존제를 첨가하지 않았으니 일부는 덜어 냉동실에도 넣고 휴대 간편하도록 가느다란 비타민 병..

유용한 정보 2023.05.20

구운 마늘 만들기

마늘은 여려모로 유용한 식재료랍니다 지난 호수공원 꽃 박람회 기간중 열린 마켓에서 구운 마늘 상품을 만났다 가격이 비싸 선뜻 구매하지 못했다 깐마늘 가격이 만만한 걸 만나면 만들어 보자 생각했다 홈플에서 씨알은 잘아도 싱싱해 보이는 마늘 한봉샀다 행사 품목이라 가격 부담이 적었다 에어프라이어에 굽기로했다 잘 세척한 마늘 꼭지 따서 프라이어 내통에 한겹 깔리도록 담아 10분 가열했다 약간 갈색이 돌고 마늘은 말랑말랑 잘 익은 상태다 요걸 잘 건조해 두고 먹어도 좋겠다 생각된다 여러날 말려 채반에 방치하니 쫄깃쫄깃 젤리 식감 처럼 느껴진다 병에 담아 김 먹고 나온 식품보존 용제를 몇개 넣어 두니 3~4알씩 꺼내 먹기좋다 빠른 건조를 위해 성긴 철망에 얹어 건조중이다 700g의 마늘 2번에 나누어 익혔다 나중..

유용한 정보 2023.05.16

동백꽃 빵... 파주 뮌스터담 카페 ~

신년이다 아점으로 10:30분 떡만둣국을 끓여 먹었다 며칠전 맛집으로 소개된 동백꽃빵 카페를 갔다 매스컴을 타면 사람이 몰리기에 점심 시간 되기 전 입장 하기 위해 길을 재촉했다 네비에 티맵을 통해 목적지 뮌스터담을 향해 가고 있는 차량수가 40대로 나타난다한다 이른 시간부터 테이블 전쟁이 시작된 셈이다 시그니쳐 빵 동백꽃빵은 맛있다 공간도 넖고 쾌적하다 어린이들을 위한 눈 썰매장. 얼음 썰매장도 운영된다 제설기가 가동 되는데 날이 따뜻해 무지개가 관찰된다 집 가까운데 자연 을 접할수 있는 너른 대지에 운영되는 카페 별 관찰 하기 좋은 밤엔 종종 나뫄도 좋겠다 인테리어에 사용된 목재 정리함이 맘에 든다 요런걸로 물품 정리해도 좋겠다싶다 카페의 시그니쳐 빵인 동백꽃방 맛있네~ 주변에 높은 건물들이 멊고 비..

유용한 정보 2023.01.01

리스테린을 밀어 낸... 후박나무 잎차 가글 ~

후박나무가 구취 제거, 구강 관리에 효험이 있다는 글을 읽었다 후박나무는 옛날 여고 교정에도 있었다 내가 살고 있는 집 주변에선 후박나무 보기 쉽지않다 간혹 산중에서 만나면 큰키 나무를 볼수는 있다 가장 수월한 잎 채취는 손이 닿지 않았다 늦으막한 8월 산에 올라 양쪽 둘레 길가에 후박나무 가로수 마냥 심은듯 눈에 띈다 그것도 어린 나무들이 생잎을 얻을 기회가 생겼다 나무가 많기에 어린 잎을 조금씩 채취해 말렸다 찻잎처럼 살짝 끓여 담가 두고 가글링해 보니 신선한 숲 향기 같은 냄새가 괜찮다 잇몸과 치아의 상태가 관리를 많이 요하는 나의 남편은 인사돌을 한동안 구입해 먹고도 임플란트. 브릿지를 제외한 자신의 치아수는 6개뿐이다 그런 연유로 특별히 구강 관리에 일찍부터 신경 썼다 그짓말 좀 보태면 인사돌은..

유용한 정보 2022.11.22

페인트 롤러... 화장실 청소 도구로 활용하기 ~

화장실 청소는 내겐 때론 미뤄지는 숙제다 좀 더 수월하게 해결할순 없을까??? 손 아귀에 쥐어 지는 청소용 솔은 꼭 그러 쥐고 박박 문질러야 하기에 힘도 들고 관절에 무리가 간다 다이소 매장에서 페인트 롤러를 보는 순간 욕실용 세제를 스프레이 후 물을 살짝 묻힌 롤러로 세제를 도포해 잠시 방치 시간을 주고 손잡이 방 비로 쓱쓱 문질러 주면 롤러가 푹이 넓으니 더 수월하게 세제 바르고 청소가 가능하겠단 생각이 들었다 생각대로 사용해 본 결과 세제를 전체적으로 분산해 바르기도 좋고 탄력성도 있어 타일. 줄눈에도 세제가 틈틈이 스미게 접촉되니 훨씬 수월해젔어요 청소후 롤러 관리도 헹군뒤 욕실 한쪽에 세워두면 빠른 건조가 되고 편합니다 아주 찌든 곳에만 기존의 작은 솔질을 쓱쓱 한번 더 해주면 관절의 부담도 덜..

유용한 정보 2022.11.13

ㅡ맛있는 홈쇼핑 이연복 누룽지탕...불려 먹기~

중식요리 전문가 이연복의 누룽지탕 방송 판매되기에 누룽지탕을 1몫(7셑) 주문했다 누룽지탕은 해산물. 야채만 있음 집에서 소스를 만드는 것도 어렵지 않아 몇번 만들어 먹었다 이연복의 누룽지 탕 맛은 어떨까 궁금해 신청한것이다 도착한 물품은 1셑당 해물. 소스. 누룽지 3봉으로 포장돼 부피가 큰 스티로폴 박스가왔다 2벌은 나눔하고 그 맛이 궁금해 남편과 2인이 먹는 당일 저녁 메뉴가됐다 내겐 시판 제품은 대부분 간이 센편이다 집에 말려 두었던 누룽지 7~8조각을 불려 넣고 간단히 조리해 먹었더니 2인식으로 충분하다 다음날은 마침 토욜 나의 휴무일이라 막 퍼주는 집이란 경매를 받아와 당일 모두 판매하는 청년 재래시장이란 상점에 갔다 브로컬리. 청경채. 새송이를 5천원에 샀다 마트에선 누룽지 탕에 어울릴 죽순..

유용한 정보 2022.10.09

아이스 배낭 ? 만들기 ...아무거나 연구소에서

내 근무처인 조리실만 더운 줄 알았습니다 휴가 기간믈 보내다 보니 집도 못지 않게 덥더군요 근무처는 아침 부터 내내 2대의 에어컨이 가동되지만 집에선 죙일 에어컨을 틀순 없거든요 지금은 8월 할달 방학 기간이지만 퇴근후 잠시 더위를 식힌후 오후 6 : 20분 공원 체육교실 라인댄스 수업 참여 하렴 왕복 1시간 도보에 운동 시간은 50분 달궈진 기온에 운동은 쉽게 지쳐 참 고됐습니다 7월 마지막 주 수업 참여시 좀 션한 방법이 없을까? 식품 보관용 아이스 팩과 지퍼 백. 운동화 끈. 쿠션(베개)커버 조합으로 등에 지고 다니던 한동안 유행하던 쌕을 차용해 사용 해보니 한결 견디기 쉽더군요 꽁꽁 얼린 얼음 팩은 3시간은 보냉 효과가 유지됲니다 주변에서 쉽게 조달 할수 있는 재료로 만들어 폼은 안나지만 시험 삼..

유용한 정보 2022.08.04

청 이젠 그만 담가야지 하다가 ...살구청을 담갔다

한동안 과일과 설탕을 혼합해 효소 담그는 붐이있었다 효소가 아니고 그저 설탕 덩어리 과일청에 불과하단다 그후론 매실 가격도 뚝 떨어지고 집집마다 담가 논 저장물들이 소모되지 않아 쌓여있다고들했다 울집도 예외가 없었다 이젠 청 담그기는 하지 않기로 마음 먹었다 함께 근무하는 직원이 해마다 살구청을 담가 먹는단다 탄산수에 타서 얼음을 넣고 맛 좋은 음료로 먹는다는데 그맛이 쿨피스 맛이란다 쿨피스 맛이 난다고 ??? 마침 살구가 익어 떨어질때라 설탐과 1:1 살구청을 담갔다 해가 묵을수록 더 맛이좋단다 설탕을 사다 담그며 그 맛이 참 궁금했다 오늘 직원이 살구청과 탄산수를 가져와 그 맛을 보게됐다 기분 좋은 단맛의 고급진 살구 음료다 살구청이 잘 숙성되면 가족들과 함께 즐길수 있겠다 안한다 안한다 하다가도 별..

유용한 정보 2022.06.29

저녁은 피자 .. 노브랜드 피자 업글 시키기~

어젠 용산 국립 중앙 박물관을 다녀왔다 오늘은 밭 작업을 다녀왔다 음식물 잔반을 퇴빗가리에 얹고 열매 작물 지주 끈만 묶어 주고 한 바퀴 돌고 오면 2시간이면 족하다 싶었다 간간히 내린 비로 밭은 자생 나물 천지가 됐다 머위. 비름. 들깻순. 쑥갓. 루꼴라. 케일... 풋고추. 오이. 아스파라거스도 얼마 안되지만 수확했다 집에 돌아와 손질 하느라 또 시간을 보내 나니 며칠 전부터 남편이 먹고 싶단 카레 재료는 구비 해 놨는데 당최 만들 시간이 안된다 여린 루꼴라 몇포기 얹어 피자를 구워 먹음 간단히 저녁이 해결 되겠다 싶은 꾀가 났다 ㅡ ㆍ ㅡ ㆍ ㅡ ㆍ ㅡ ㆍ ㅡ 에어 프라이어를 예열 시키며 냉동 피자 위에 토마토. 막대 치즈. 블랙 올리브 얹어 구워 낸다 에어프라이어 가동이 끝난(전원 off 상태 에..

유용한 정보 2022.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