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한파에 눈까지 자주 내리고 코로나로 인해 외국인 노동자의 감소로 인건비 부담으로 아무리 겨울 채소는 기름값도 들어 있고 생육 기간이 길다 쳐도 야채 가격을 보곤 구매를 망설일때도 있다 한딜전쯤 그간 사 먹던 5kg들이 양파 겨울 넘기는 동안 먹으며 얼기도 하고 썩은 것도 있었다 이젠 추운 일기 속 봄 기운도 느껴져 과일이고 뿌리채소 야채등은 소포장 단위로 사야할 시기가 됐다 농협에서 파는 양파는 3k 단위가 8천원 ~ 문제는 우리 내외 산책 삼아 걸어 간 마트에서 고른 물품 몇가지로 벌써 들고 갈수 있는 한계에 임박해 조금 가격을 더 지불해도 무거운 양파는 동네서 사기로했다 5개 4천원 하는 양파는 깔끔하고 떼록떼록해 보였다 산지를 물어보니 일본산이란다 ㅎㄷㄷ 토양 방사능 오염으로 일본 사람들이 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