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작은 분식점. 반찬 집. 원 테이블 레스토랑. 쿠킹 클래스를 운영해 보는 것도 괜잖겠다 싶었다 그러나 마음뿐이었다 현재는 6/30일 까지 실업 급여 수급 종료를 앞두고 면접후 7/1일 출근 하기로 약속된 기관이있다 오래전부터 집밥만 꾸준히 해 먹어도 재테크 한방편이된다 생각해왔다 오늘날엔 그게 대다수의 사람이 체감하고 있는 사실이되었다 어제 작은 언니 조명 가게에 대대적 조명 기구들을 옮겨야 한다기에 손을 보태러 다녀왔다 파주시에서 가장 큰 조명가게를 운영하는 언니네 업장은 전시장 포함 100평의 가게를 운영하며 별도의 참고에 또 그만큼의 상품관련 보관 장고가 있다 형부는 올해 73세다 언니는 65세 이젠 머리에 쥐나고 힘에 부친단다 30년이 넘게 한자리서 업장을 운영하는 관계로 초기의 값 나가는..